병원 항생제 사용관리 프로토타입
48시간이 지난 항생제 처방,
놓치지 않게.
재평가가 필요한 광범위 항생제를,
매일 아침 한 목록으로.
판단과 처방은 항상 의료진이 합니다.
입원 초기에는 원인균을 모른 채 광범위 항생제를 시작합니다.
48시간 뒤 배양 결과가 나오면 다시 봐야 합니다.
NARROW가 세는 것은 이 시간입니다.
문제
결과는 나오지만,
다시 볼 시간은 부족합니다.
입원 초기에는 원인균을 모른 채 광범위 항생제를 시작합니다.
결과가 나와도, 모든 환자를 다시 볼 인력은 부족할 수 있습니다.
NARROW는 그 검토 누락을 측정하고 줄이는 운영 방식을 검증합니다.
“사용량이 많아 전수 중재가 불가하다.”
상급종합병원 약사 1명(n=1) · 2026.08.21 서면 회신
제품
추천보다 먼저,
검토 누락부터.
현재 목표는 예측 점수로 약제를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을 건너뛰지 않고 확인하고,
근거가 부족하면 유보하는 운영 방식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전부 훑는다
배양 결과가 나온 입원 환자의 검토 여부를 확인해 아침 검토 목록으로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실제 정확성과 유용성은 병원 데이터로 검증해야 합니다.
애매하면 “판단 유보”
근거가 모자라면 답을 만들지 않고 “판단 유보”로 표시하며, 결과 대기·동반 균 미검사·더 좁은 약 미검사 같은 유보 사유를 그대로 보여주는 설계입니다.
결정은 항상 의사가
목표 설계에서는 검사 결과와 항생제 사용 이력을 함께 보여주고 처방 자동 변경을 하지 않습니다. 실제 도입 전에는 연동·보안·개인정보·규제 검토가 필요합니다.
첫 제품 · 모듈 A
먼저 만드는 것은,
감수성 통계표입니다.
병원이 이미 가진 미생물 검사 결과를 표준 집계 규칙(CLSI M39)으로 다시 세어 감수성 통계표를 만듭니다.
아래 대조 화면은 부가 기능이며, 식약처에 해당 여부를 물은 뒤 넣을지 정합니다.
병원 안에서
파일 하나로 시작해서,
같은 숫자로 끝납니다.
설치 없이, 병원이 이미 가진 검사 결과 파일로 돌립니다.
원본은 이 기기에서 처리합니다. 현재 시제품에는 파일을 외부로 보내는 기능이 없으며, 병원 환경 검증은 아직 하지 않았습니다.

집계 전에, 데이터부터
검사실 CSV를 열면 기간·중복·결측을 먼저 검사합니다. 어떤 행이 왜 빠졌는지 줄 단위로 남기고, 경고를 확인한 뒤에만 다음으로 갑니다. 한글 헤더·CP949·WHONET 형식 파일과 HL7 v2·FHIR 메시지도 그대로 읽습니다. MIC 같은 측정값은 판정으로 바꾸지 않고 멈춥니다.

우리 기관의 감수성 지형
환자당 첫 분리주 규칙으로 균종·약제별 감수성률을 셉니다. 표본이 적은 칸은 숫자 대신 「표본 부족」으로 두고, 셀을 열면 계산 근거 원본 줄을 보여줍니다.

같은 조건에서, 같은 숫자인지
기관이 이미 가진 기준 집계표와 판독 체계·판본·기간·집계 규칙을 맞춘 뒤 숫자 차이를 확인합니다. 숫자 일치는 임상 검증이나 기관 승인을 뜻하지 않습니다. 부가 기능이며, 식약처에 해당 여부를 물은 뒤 넣을지 정합니다.
화면은 Antibiogram Studio v0.7 · 합성 예제 데이터(실제 환자 데이터 아님) · 로컬 프로토타입 · 같은 엔진을 배치 명령 한 줄로도 실행합니다. 이후 판은 여기에 기간 비교·병용 감수성·세션 감사 기록·100만 행 처리·아침 목록을 더했고, 아침 목록은 행별 근거, 기관 선별 규칙 태그(약이 바뀌어도 이어 세는 장기 사용·항혐기균 중복·vancomycin·정맥→경구 전환 검토 시점), 감염내과 협진 표시, 기관 표기 사전(약·균·검체·경로)과 미등재 이름 보고, 판정할 수 없는 환자의 「판정 밖」 행, 저장·이어보기를 보여 줍니다. 그 위에 「오늘 검토」와 「기간 집계」가 있고, 병원이 손으로 만든 검토 목록과 환자 단위로 대조하는 검증용 화면, EUCAST 기관용 %(S+I) 병기, 일부 분리주만 검사한 셀 표시, 판독 판본 목록이 붙었습니다. 화면 문구는 한국어·영어를 전환할 수 있고(엔진 근거 문장·출력 파일은 한국어), 접근성 자동 점검(WCAG 2.1 A/AA 규칙)을 검사에 넣었습니다. 최근 판은 자료 생성 방식 감사(보고 지연·시각 정밀도·미검사), 유보율을 1차 지표로 보고하는 기간 집계, 그리고 한 환자의 배양·감수성·항생제 투여·신호를 한 줄에 놓는 환자 타임라인(병원이 이미 내보내는 파일만 사용, 판정 불변)을 더했습니다.
검증 방식
설치 전에,
실제 공백부터 측정합니다.
실데이터 단계에서는 원내 처리를 원칙으로 설계하되,
실제 아키텍처는 병원별 보안·개인정보·연동 검토 후 확정합니다.
데이터 확인
가명 입원·투약·배양 결과의 연결 가능성과 시각 품질을 확인하는 후향 스냅샷
기준 합의
기관 담당자와 포함·제외 기준 및 검토 기록의 정의를 먼저 고정
후향 분석
48시간 재평가 기록률과 배양 결과 확인 뒤 대응시간을 산출
표본 대조
가명 표본을 기관이 직접 원자료와 대조해 분모와 오류를 교정
GO / NO-GO
임상용 설치 없이 데이터 적합성과 추가 검증 가치만 판단
성공 기준
파일럿에서
세 가지만 증명합니다.
검토 누락률 측정
광범위 항생제 시작 후 48시간 안에 검토된 비율과 배양 결과 확인 후 대응 시간을 후향 데이터로 먼저 측정합니다.
기록 가능성 확인
검토·유보·결정 기록이 평가 증빙에 도움이 되는지, 기존 업무보다 얼마나 시간을 줄이는지 파일럿에서 검증합니다.
불확실성은 유보
근거 부족·데이터 품질 문제는 “판단 유보”로 남기고, 임상 사용 전 안전성과 업무 적합성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정량 효과(항생제 사용량·재원일수 감소 등)는 아직 주장하지 않습니다.
국내 병원 데이터 후향 검증을 마친 뒤 수치로 보고하겠습니다.
근거
숫자는 출처와
한계를 같이 둡니다.
현재 단계
과장 없이,
다음 검증만.
공개데이터 확보
Stanford ARMD 공개데이터(고유 성인 환자 283,715명) 확보 · 원 데이터 구조 확인
식약처 해당여부 검토 회신
감수성 예측 본체는 “디지털의료기기 정의에 부합될 것으로 사료된다”(2026.09.02), 미생물 검사 결과를 표준 집계 규칙으로 단순 집계하는 모듈은 “디지털의료기기에 해당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된다”(2026.09.03)는 회신을 받았습니다. 두 회신 모두 제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는 유보가 붙어 있고, 사실관계가 달라지면 달리 판단될 수 있습니다. 등급·분류는 미확정입니다. 원문 보기 ↗
검증 계획 사전등록
본판 데이터를 열기 전에, 공개 MIMIC-IV 자료로 하는 후향 연구의 분석 계획을 OSF에 사전등록했습니다. 배양 결과가 없는 환자를 분석에서 빼지 않고 무엇을 재고 무엇을 주장하지 않을지를 미리 고정했으며, 등록 뒤의 변경은 전부 이탈로 보고합니다. OSF 등록 보기
국내 후향 Coverage Audit
제품 설치 없이 병원 데이터의 48시간 검토율·대응시간·연결 품질을 먼저 검증
EMR 채널 가설 검증
병원별 데이터 매핑 비용과 벤더 협업 가능성을 확인한 뒤 확산 여부 결정
예측 본체는 별도 트랙
감수성 예측 본체는 별도 제품 · 별도 허가 트랙으로 분리해 진행합니다
팀
설계부터 규제 회신까지,
직접 했습니다.
두 모듈은 지금 한 시제품 안에 함께 들어 있고, 어느 쪽도 병원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제공하기 전에 모듈 A만 담은 판을 따로 만듭니다. 파이프라인과 반증 코드는 git 이력으로 남아 있습니다.
성능은 국내 병원 데이터 후향 검증을 마친 뒤 수치로 말하겠습니다.
두 모듈, 둘 다 실제 동작
모듈 A · 집계 — 병원 검사 결과로 검체·병동별 감수성 통계표를 만듭니다. 기준 집계표 대조·기간 비교 같은 부가 기능은 식약처에 해당 여부를 다시 물은 뒤 넣을지 정합니다.
모듈 B · 스크리닝 — 매일 아침 좁힐 수 있는 환자 목록을 네 가지 판정으로 정리합니다. 판정 규칙은 우선순위표 하나로 고정돼 있습니다. 판정할 수 없는 환자도 숫자가 아니라 행으로 남기고, 기관의 선별 기준은 판정과 분리된 태그로 붙습니다. 지금은 모듈 A와 같은 시제품 안에 있고, 식약처 판단을 받기 전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공개 데이터를 직접 다시 셉니다
Stanford ARMD 공개 데이터(고유 성인 환자 283,715명)를 원 저장소에서 받아 환자 추출 → 규칙 시뮬레이션 → 정보 누출 검사의 세 단계로 자동 처리하고, 결과가 틀렸을 때 드러나도록 반증 검사를 먼저 설계합니다. 파생 수치는 외부 검토 전까지 공개하지 않습니다.
묻고, 회신을 그대로 옮깁니다
식약처 해당여부 검토 회신 2건(유보 문구 포함) · 지도교수의 검증 프로토콜 서면 검토 · 상급종합병원 항생제 전문약사와 중환자실 간호사 인터뷰 · 일부 지방의료원의 공개 계약자료 확인. 인용은 원문 그대로, 응답자 수를 함께 적습니다.
류현준 · Founder · ORCID 0009-0000-5122-6374 · contact@narrowmed.com
FAQ
도입 전에
묻는 질문.
현재 병원에서 사용 중인가요?
의료기기인가요?
처방에 개입하나요?
환자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나요?
AI가 예측해 주는 건가요?
시스템이 멈추면 병원 업무는요?
어느 병원이든 바로 도입할 수 있나요?
제품 구매가 아니라,
검증부터.
누구와 이야기하느냐에 따라 첫 대화가 다릅니다.
현재 임상 사용·설치·제품 공급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후향 검증 협업
가명처리(가명정보) 후향 데이터로 48시간 검토 공백과 데이터 준비도를 먼저 측정합니다. 첫 미팅에는 환자 데이터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병상 규모·사용 EMR·현재 검토 흐름만 알려주시면 사전 질문지를 보내드립니다.
EMR 연동 구조 검토
오더·실투여·검사 결과 확정 시각이 어떤 구조로 있는지와, 파일 기반부터 시작하는 연동 방식을 함께 검토합니다. 목표 아키텍처는 원내 처리이며, 실제 연동은 병원별 보안·개인정보 검토 뒤에 확정합니다. 첫 대화에 실데이터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contact@narrowmed.com · 환자·병원 데이터는 이 홈페이지나 이메일로 보내지 마십시오. 가명처리 데이터 검토는 기관 절차를 거쳐 별도로 진행합니다.